마이파이

와이파이를 더 쉽게 공유하고 연결하세요

비밀번호를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QR 한 장이면 끝.

iOS 17.0 이상 · 아이폰

이런 순간을 위한 앱

손님에게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불러 주다 오타가 나고, 카페 벽에 붙은 안내문을 눈으로 옮겨 적다 틀리고, 매번 같은 비밀번호를 다시 설명합니다. 마이파이는 그 반복을 QR 한 장과 사진 한 장으로 줄입니다.

주요 기능

🔗

내 와이파이를 QR로 공유

지금 연결된 와이파이 이름을 자동으로 감지합니다. 비밀번호를 한 번만 입력하면 표준 규격의 와이파이 QR(WIFI:S:…;T:WPA;P:…;;)이 만들어지고, 상대는 아이폰·안드로이드 기본 카메라로 비추기만 하면 접속됩니다.

📷

찍으면 연결

카페·숙소의 와이파이 안내문을 촬영하거나 앨범에서 고르면, 기기 내 OCR이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읽어 채워 줍니다. 그대로 이 폰 연결을 누르면 접속 끝.

🖼️

손님용 안내판 만들기

매장에 비치할 와이파이 안내판을 7가지 테마로 꾸밉니다. 매장 이름과 로고를 얹고, 화면·SNS용 카드형과 인쇄용 A4 세로 포스터 중에 고른 뒤 이미지로 저장·공유하거나 AirPrint로 바로 인쇄합니다. 안내판은 여러 장 만들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

홈 화면 위젯

자주 쓰는 와이파이의 QR을 홈 화면 위젯에 올려 둡니다. 손님이 물어보면 앱을 열 필요 없이 화면만 보여 주면 됩니다.

📍

다시 온 곳은 맨 위로

연결·공유한 와이파이는 그때의 위치와 함께 기억해 두었다가, 같은 장소에 다시 오면 목록 맨 위로 올려 줍니다. 저장된 곳은 지도로도 볼 수 있습니다.

📱

내 핫스팟도 QR로

아이폰 개인용 핫스팟은 이 폰이 곧 공유기라 스스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마이파이는 핫스팟 항목을 따로 구분해, 연결 대신 남에게 나눠 줄 QR을 바로 만들어 줍니다.

개인정보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마이파이에는 서버가 없습니다. 와이파이 이름·비밀번호, 사진 인식 결과, 위치는 모두 기기 안에서만 처리·저장되며 어디로도 전송되지 않습니다. 광고·분석·추적 도구도 쓰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전문 읽기 →

알아두면 좋은 점

지원 / 도움말 개인정보 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