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한 번에 완성하지 않는다 — 끊어두고, 이어가고, 정제하는 생각 도구
헤밍웨이는 글이 잘 풀릴 때 일부러 문장을 끊고 하루를 마쳤습니다. 다음 날 그 미완성 문장이 글쓰기를 자연스럽게 다시 시작하게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어생각은 이 방법을 생각에 적용합니다. 떠오른 생각을 가볍게 꺼내 두고, 멈출 때는 이어질 문장을 끊어두고, 다음에 열면 그 문장에서 바로 이어집니다.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을 줄 단위로 한 번에 쏟아내고, 키울 생각만 골라 스레드로 만듭니다.
생각 세션을 끝낼 때 다음에 이어갈 미완성 문장을 적어 둡니다. 재진입할 때 멈췄던 맥락이 바로 복원됩니다.
쌓인 메모를 메모 → 정리 → 핵심 → 요약 4단계 레이어로 올려가며 생각을 정제합니다.
Claude에게 물어본 결과나 검색한 자료를 생각과 구분해서 같은 흐름에 붙여 둘 수 있습니다.
홈 화면 위젯이 끊어둔 문장을 항상 보여주고, 생각 세션 중에는 잠금 화면과 다이내믹 아일랜드에 타이머가 표시됩니다.
모든 생각은 사용자의 기기 안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개발자도 볼 수 없습니다. 기기 밖으로 나가는 것은 설정의 ‘피드백 보내기’로 직접 보낸 내용뿐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볼 수 있습니다.
홈 화면 오른쪽 위 내보내기 메뉴에서 전체 생각을 마크다운 또는 JSON 파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파일 앱, 메모, 메일 등으로 공유해 보관하세요.
앱을 삭제하면 기기에 저장된 모든 생각이 함께 삭제됩니다. 삭제 전에 내보내기로 백업해 두세요.
위젯은 최대 30분 간격으로 갱신되며, 앱에서 생각을 추가하면 즉시 갱신을 요청합니다. 표시가 오래되었다면 앱을 한 번 열어 주세요.
버그 제보, 기능 제안, 그 밖의 어떤 이야기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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