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타임블로킹
할 일 목록만으로는 한 주에 그게 다 들어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자리에 놓아봐야 압니다.
요일에 끌어다 놓기
백로그의 할 일을 요일 칸으로 끌면 계획 블록이 됩니다. 블록은 옮기고 늘리고 지울 수 있습니다.
고정 루틴
수면, 식사, 회사처럼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시간을 먼저 깔아둡니다. 남는 자리가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입니다.
하루 타임라인
요일별로 시간대를 세로로 펼쳐 봅니다. 어디가 비었고 어디가 겹치는지 바로 보입니다.
할 일을 단계로 쪼갠다
큰 일이 안 굴러가는 건 대개 게을러서가 아니라, 손대기 전에 남아 있는 것이 있어서입니다.
쪼갤 때 고르는 건 하나뿐입니다. 이 단계를 지금 시작할 수 있는가.
| 바로 | 지금 손에 잡히는 것만으로 끝납니다. 짬이 나면 집으세요. |
| 펼치고 | 자료나 도구를 펼쳐야 시작됩니다. 준비할 짬이 났을 때 하세요. |
| 몰입해서 | 끊기면 처음부터 다시 올라와야 합니다. 방해 없는 시간에 두세요. |
| 정하고 | 아직 정하지 않은 것이 있어 시작이 안 됩니다. 정하는 것이 이 단계의 일입니다. |
| 기다림 | 내 손을 떠나 있습니다. 상대의 답이 와야 움직입니다. |
고른 속성이 예상 시간을 데려오고, 그 일 전체에 걸리는 시간은 단계들의 합이 됩니다. 지금 할 단계에는 언제 하면 되는지가 함께 나옵니다.
전파 계약
누군가에게 알려야 끝나는 일은, 알리는 시점을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늘 늦습니다.
전파가 필요한 할 일에는 대상과 넘길 형태, 빠르면 언제 늦어도 언제인지를 적어둡니다. 그러면 진짜 마감에서 거꾸로 계산해 언제 무엇을 알려야 하는지가 나옵니다. 상대는 늦어도 언제까지라는 약속을 기준으로 자기 일을 짤 수 있습니다.
아이폰과 이어짐
같은 iCloud 계정을 쓰면 iOS 앱 욕망의 무지개와 자동으로 이어집니다.
할 일이 오간다
맥에서 적은 백로그가 아이폰의 할 일 탭에 나타나고, 반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계획이 보인다
맥에서 오늘로 배정한 일이 아이폰의 무지개 화면과 위젯에 함께 나타납니다.
공유로 추가
사파리 등에서 공유하면 목록에 무지개 공방이 나타납니다. 속성만 고르면 백로그에 들어갑니다.
자주 묻는 것
iCloud 로그인이 꼭 필요한가요?
혼자 맥에서만 쓸 때는 필요 없습니다. 아이폰과 이어 보려면, 그리고 공유 기능을 쓰려면 필요합니다.
기존에 적어둔 할 일과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 유지됩니다. 예전에 고른 라벨은 새 착수 조건으로 자동으로 옮겨 읽고, 배정해둔 시간도 바뀌지 않습니다.
창을 닫으면 앱이 꺼지나요?
아니요. 창을 닫아도 앱은 남아 있고, 상단 메뉴의 윈도우에서 다시 열 수 있습니다. Dock 아이콘을 눌러도 됩니다.
기다림으로 표시한 단계는 시간에 안 잡히나요?
네. 기다리는 동안 시간이 흐르기는 하지만 내가 쓰는 시간은 아니라서, 그 일에 걸리는 시간 합계에 넣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서버를 따로 두지 않습니다. 적은 내용은 기기와 본인의 iCloud에만 저장됩니다.
바뀐 것
버전별로 무엇이 달라졌는지 적어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