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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리 × 바이브코딩

Vibecoding Training Camp 바이브코딩 훈련소

"클로드 잘 쓰는 방법 모르겠다"는 말에서 시작했다.
AI를 쓰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한
실전 중심 워크북 시리즈. Vol.0부터 Vol.5까지, 순서대로.

시리즈의 시작 — 실제 대화
디리니 "클로드 잘 쓰는 방법 모르겠어요. 목적도 모르겠는데 돈 냈으니 뽕 뽑아야겠다 싶고."
리이오 "일단 플로우를 만들어야 해요. 결국 코딩이라서 그걸 못하면 AI도 못 쓸 거에요."
Vol.0부터 시작 → 시리즈 전체 보기

6권의 워크북,
하나의 여정

각 Vol은 독립적으로 사용 가능하지만,
순서대로 할 때 효과가 가장 크다.

0
Vol.0 · 입소편
나는 AI를 왜 쓰는가
자가진단 · 유형 파악 · 목표 설정
시간 20–30분
형식 자기 성찰
AI가 답답한
모든 사람
1
Vol.1 · 요청편
말을 잘 해야 AI가 잘 한다
4가지 재료 공식 · Clarify 기법 · 성공 기준
시간 30–40분
실습 4개
요청이
모호한 사람
2
Vol.2 · 해석편
AI가 하는 말을 이해하는 법
응답 구조 분석 · 변경사항 추적 · 검증 체크리스트
시간 25–35분
실습 3개
응답을 못
알아먹는 사람
3
Vol.3 · 플로우편
만들기 전에 흐름부터 그린다
기능 분해 · 순서 원칙 · 요청→확인→개선 루프
시간 35–45분
실습 3개
플로우 없이
AI에 맡기는 사람
4
Vol.4 · 코딩편
결국 코딩이다
최소 코딩 리터러시 · 에러 메시지 읽기 · 코드 흐름 파악
시간 40–50분
전제 코딩 경험 0~
코딩을 전혀
모르는 사람
Vol.5 · 실전편
케이스별 실전
앱 제작 · 비서/자동화 · 콘텐츠 생산
처음부터 끝까지 AI와 함께 완성한다
시간 60분+
방식 실제 AI 사용
전제 Vol.1 + Vol.3
📱 앱 / 화면 제작
⚙️ 비서 / 자동화
✍️ 콘텐츠 생산
5

이렇게 사용한다

🎯
Vol.0부터
자기 유형을 먼저 파악한다. 어디서 막히는지 알아야 처방이 달라진다.
✍️
직접 쓴다
실습 칸을 반드시 채운다. 읽기만 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
🔁
반복이 답이다
한 번으로 완벽해지지 않는다. 실전에서 막히면 해당 Vol로 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