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 훈련소 · Vol.0 · 입소편

나는 AI를 왜 쓰는가 자가진단 워크북

잘 쓰고 싶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면,
먼저 지금 내 상태를 정확하게 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진단 없이는 처방도 없다.

예상 시간20–30분
난이도입문
형식자기 성찰 + 기록
다음 단계Vol.1 또는 Vol.3
0
01

나는 지금 어디에 서있나

아래 세 유형 중 현재 나에게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른다. 하나만 고른다.

⚡ 리이오의 관찰

"케이스 별로 대응이 다를 것 같아요."
AI를 못 쓰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유형을 먼저 파악해야 처방이 달라진다.

🌪
Type A
FOMO형
남들이 쓰니까 나도 써야 할 것 같다. 목적은 아직 불명확하다. 일단 구독은 했고, 뽕은 뽑아야겠는데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
Type B
목적형
만들고 싶은 것은 있다. 앱이든, 자동화든, 도구든. 근데 AI한테 시키면 결과가 들쭉날쭉하고 내가 원하는 게 안 나온다.
🔭
Type C
탐색형
AI 자체가 재밌다. 어떤 걸 시킬 수 있는지 알고 싶다. 특정 목표보다는 활용 범위를 넓히는 데 관심이 있다.
선택 이유를 한 줄로 적는다
0 / 100
02

내가 막히는 지점

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한다. 솔직하게.

"얘가 말하는 걸 제가 못 알아먹어서 그런가 답답해요"
— 실제 대화에서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설명하기가 어렵다. 머릿속에는 있는데 말로 안 나온다.
+1
요청을 보냈는데 결과가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다. 반복해서 수정을 요청한다.
+1
AI가 뭔가를 해줬는데 잘 된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확인할 방법을 모른다.
+1
AI가 설명해줘도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간다. 기술 용어가 낯설다.
+1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순서를 모르겠다. 처음 한 발이 막힌다.
+1
AI가 코드를 줬는데 어디에 붙여야 할지 모르겠다.
+1
대화가 길어질수록 AI가 점점 엉뚱한 방향으로 간다. 컨트롤이 안 된다.
+1
왜 써야 하는지 명확하지 않다. 써야 한다는 압박은 있는데 동기가 없다.
+1
체크한 항목 0 / 8
진단 메시지
위 항목 외에 내가 막히는 지점
0 / 200
03

지금 내가 실제로 하는 것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지금 상태를 기록한다.

어떤 목적으로 AI를 쓰고 있나
0 / 200
가장 최근에 AI한테 부탁한 것
0 / 200
그 결과는 어땠나
0 / 100
04

이 훈련소를 마치면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나

목표는 측정 가능하게 쓴다. "잘 쓰고 싶다"는 목표가 아니다.

💡 목표 작성 기준

나쁜 목표: "AI를 잘 쓰고 싶다"
좋은 목표: "로그인 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AI와 함께 혼자 만들 수 있다"
"완성"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게 없으면 언제 성공인지 모른다.

01
02
03
나의 데드라인
0 / 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