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쓰고 싶은데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면,
먼저 지금 내 상태를 정확하게 보는 것부터 시작한다.
진단 없이는 처방도 없다.
아래 세 유형 중 현재 나에게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른다. 하나만 고른다.
"케이스 별로 대응이 다를 것 같아요."
AI를 못 쓰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르다. 유형을 먼저 파악해야 처방이 달라진다.
해당하는 것을 모두 체크한다. 솔직하게.
AI를 어떻게 쓰고 있는지 지금 상태를 기록한다.
목표는 측정 가능하게 쓴다. "잘 쓰고 싶다"는 목표가 아니다.
나쁜 목표: "AI를 잘 쓰고 싶다"
좋은 목표: "로그인 화면을 처음부터 끝까지 AI와 함께 혼자 만들 수 있다"
"완성"의 기준이 있어야 한다. 그게 없으면 언제 성공인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