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0–4에서 익힌 모든 것을 실전에 적용한다.
케이스를 하나 골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AI와 함께 완성해본다.
어디서 막히는지 기록하고, 다시 시도한다.
케이스 선택 (하나만)
막연하게 "뭔가 만들어야지"가 아니라, 완성 가능한 구체적인 것 하나를 고른다.
아래 세 영역 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 안에서 내 것을 정한다.
고른 케이스를 Vol.3에서 배운 분해 + 순서화로 설계한다.
시작 전에 이 설계가 있어야 AI와의 협업이 흔들리지 않는다.
설계를 완성했으면 지금 바로 AI에게 1단계 요청을 보낸다.
각 단계가 끝날 때마다 아래에 기록한다. 막힌 것도 기록한다.
완성했든 못 했든, 이번 실전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한다.
다음 시도는 반드시 더 빠르고 정확해진다.
자가진단 → 요청 훈련 → 응답 해석 →
플로우 구축 → 코딩 기초 → 실전
이게 AI와 코딩하는 법이다.
이제 하나씩 만들면 된다.